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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SEC(증권거래 위원회), 미국을 블록체인 기업에 매력적인 나라로 만들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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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 도입과 가상통화에 긍정적인 견해를 가지고 있는 미 SEC(증권거래 위원회) Peirce이사는 “미국을 블록체인 기업에 있어서 매력적인 나라로 만들어 나가는 자세가 필요하다고 주장하며, 한편으론 당국으로서 논의에 시간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미 SEC(증권거래 위원회) Peirce는 "크립토 마마(Crypto Mama)"라 불리울 정도로 가상통화에 적극적인 인사로 지난주 미 블록체인 기업 Dragonchain사와의 독점 인터뷰를 통해 유투브(Youtube)에 공개 했다.

(유튜브 출처기사 링크 참조)


Peirce는 인터뷰 중에서, “당국이 블록체인 및 가상통화라고 하는 새로운 비즈니스나 기술을 길러 갈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한다”라고 당국으로서의 본연의 자세를 밝혔다. 또한 신기술이 필요한 영역에 대해 유연한 대응의 필요성과 규제당국으로서 이를 주도해 나갈 생각은 일관돼 있다고 전했다.

한편, 이번 발언 중에서는, 지금까지의 당국으로서의 진척의 지연에 대해서도 안타까움을 표명하고 있다. 그 이유로서 방대한 경우의 수의 명확하게 해야 할 사항이 있기 때문이라고 그 이유를 말했다.

“항상 새로운 큰 계획일수록 새로운 규제를 제정하거나 정의를 분명히 하기 위해서는 방대한 시간이 필요하다. 그러한 행동은 부정적인 시각으로 보여지기 십상이지만 SEC에 대응에 대해서도 많은 사람이 눈치 채지 못한 것이 있다”고 말했다.

많은 사람이 인식하고 있지 않는 것의 하나로서 SEC는 수많은 다른 논점에 분석하고 준비하고 있다. 우리에게는 매우 확고한 의제가 있다. 이와 같이 SEC는 착실히 문제에 대해서 임하고 있는 것을 밝히고 있다. 단지, 그것을 최종 결정할 시간이 없다고 말한다.

SEC의 논의가 교착하고 있는 것처럼 보이고 있는 것에 대한 답답한 부분이 없지는 않지만 규제 당국이 점차 전진을 가속화하고 있다는 점에서 향후 전개에 대한 긍정적 전망을 예측해 볼 수 있을 것 같다.


출처 : 데일리코인뉴스

https://www.dailycoinews.com/dailycoinews/article/read.do?articleNo=5433&lang=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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